애플워치SE 갤럭시핏3 비교
애플워치 SE는 선물로 받아서 잘 쓰고 있는데 가장 치명적인 단점은 배터리인 것 같다. 등산을 하면 산행이 그리 길지 않아도 반드시 중간에 죽는다. 그래서 애플워치를 보조배터리에 연결해서 충전하는 단자를 따로 구매했는데 산행 중에 쓰기는 쉽지 않은 듯하다. 다음에는 무조건 배터리 용량이 큰 워치를 구매할 것이다. 갤럭시핏3는 손목닥터 9988에서 5만 5천원으로 할인한다고 해서 부모님한테 선물할 목적으로 구매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