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칼프 헤어스파 후기

여행지에서 헤어스파를 받아보려다 못 받아봐서 한국에서 받아보기로 했다. 체인점 같길래 예약하고 가서 받아봄 맨 처음에 가면 상담을 하고 나서 두피 사진을 찍는다. 아래가 헤어스파하기 전의 사진인데 머리 감은 지 24시간 넘었더니 기름지고 빗 때문인지 상처도 보임 머리카락 모근쪽에 약간 구멍이 있어야 하는데 머리를 감기 전에는 막혀 있는 걸 볼 수 있다. 위에는 헤어스파한 뒤인데 기름기랑 … 더 읽기

대학교 졸업 후 약간의 막막함

 레딧 글들 중에서 좋은 개 있어서 가져왔다. 일단 대학교를 졸업하는 게 목표였는데 졸업하고 나니 해야할 게 사라졌다. 집에서 놀다보니 시간이 정말 잘 갔다. 눈을 감았다 뜨면 여름일 것 같은 느낌 근데 집에서 혼자 노는 것도 뭐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다. 마음 속에 취직에 대한 압박을 완전히 없앨 순 없고 편해서 좋긴 했지만 일을 하긴 해야할 것 … 더 읽기

제약회사 취직 후기

어쩌다 보니 제약회사에 취직하게 되었다. 약사를 뽑는 공고 위주로 넣었다. 생각해보니 서류를 10개 미만으로 넣은 듯 암튼 채용과정이 짧은 제약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다. 생산, 영업, 마케팅을 제외하고는 다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아서 골고루 넣었음 그리고 애초에 채용공고 자체가 없다. 이렇게까지 신입을 뽑는 공고가 없을 줄은 몰랐다.. 내가 실습했던 회사도 작년에 사람을 몇 명 뽑더니 … 더 읽기

블랙헤드 관리하기

초등학교 때부터 블랙헤드가 생겨서 어떻게 관리했는지 기록을 남겨본다. 정답이라는 것은 아님 초딩 때 코에 블랙헤드가 생긴 것을 인식하고 나서는 1. 코팩을 사용했다. 그런데 코에 붙인 후에 떼어내는 형태이기 때문에 피지가 뜯겨져나간 자리에 모공이 노출될 수밖에 없고 어느 정도는 넓어질 수밖에 없는 것 같다. 실제로 그래서 좀 넓어진 것 같다. 지금도 가끔 사용하는데 가급적 안하려고 하긴 … 더 읽기

좌담회 알바 후기

어쩌다가 좌담회 알바를 알게된 건지는 기억이 안 난다. 아무튼 최근에 2건의 좌담회 알바를 했었다. 보안상 자세한 건 쓸 수가 없어서 간략하게 쓴다. 1.음료 좌담회 알바 특정 브랜드의 카페를 엄청 많이 가는데 그래서 그런지 좌담회 알바에 선정되었다. 네이버 카페에 좌담회라고 검색하면 두 개의 회원수 많은 카페가 나오는데 거기서 보거나 구글에 좌담회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사이트, 엠브레인 앱 … 더 읽기

필라이즈 pro 후기

다이어트 때문에 필라이즈 pro를 구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장점은 사진을 찍어서 식단을 등록할 수 있다는 것이고 운동하고 식단을 등록하면 포인트가 적립되어서 프로를 구독한 금액을 약간 상쇄시킬 수 있어서 약간의 동기부여가 된다는 점인 것 같다. 근데 포인트를 적립해도 pro 구독한 금액 이상으로 얻을 수는 없는 것 같음 근데 이걸 꾸준하게 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데 꾸준하게 안 하면 … 더 읽기

신입약사 공부하기

뭘로 공부해야할지 막막했는데 좀 찾아보니까 몸을 위한 최선 셀프메디케이션 책 구매해서 읽어봤는데 좋은 것 같다. 한 번에 내용을 다 외울 순 없으니까 자주 봐야겠다. 모두의 약국에서 전자책을 가끔 주는 것 같은데 여기 전자책들도 좋은 것 같다. 근데 나중에 알게 된 거여서 못 받은 게 많다. 맞춤 OTC 선택가이드, 일반의약품 완벽 가이드 일반의약품 완벽 가이드가 최신 … 더 읽기

약국 면접 후기

약국 구직하면서 앞으로도 면접을 볼 것 같아서 간단하게 후기 남겨본당 사는 곳(약국에서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성별 나이 학교 등을 문자나 앱의 채팅 등으로 남겨 놓으면 (이름을 쓰시는 분들도 있는데 난 뭔가 이름은 좀 그래서 안 쓴다ㅋㅋㅎ 그리고 처음에 이력서를 보내는 친구들도 있다.) 1. 연락이 아예 오지 않거나 (연락은 주세요..) 2. 신입은 뽑지 않는다고 연락을 … 더 읽기

취직하면 할 일

노트북 바꾸기 피부과 레이저 제모 통장쪼개기 실행 마사지 받으러가기 노이즈캔슬링되는 무언가를 사기 부모님이랑 주변 사람들 선물사기 PT받거나 다른 운동 배우기 빨리 취직하자^^  

제약회사 취준하기

2월에 약사 면허가 나오고 졸업한 뒤로 쭉 놀다가 4월 초부터 주말 하루 약국에서 일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렇게 계속 살 수 없다는 건 어렴풋이 알고 있다. 한 번 씀씀이가 커지면 돌아오기 쉽지 않다는데 내가 딱 그렇다. 대학교 때 과외를 해서 받은 돈과 내 용돈을 모두 다 써버리는 식으로 살아왔고 백수인 지금도 씀씀이가 줄어든 것 같진 않아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