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후기 소유냐 존재냐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추천을 받은 책이어서 읽어보기 시작했다. 철학책은 거의 제대로 읽은 적이 없어서 그런지, 또 생각해볼 만한 내용이 많아 어렵다고 느꼈다.😐 그리고 어려운 내용이라도 쉽게 풀어 쓸 수는 없었던 걸까? 읽으면서 스트레스를 좀 받았다. ㅋㅋㅋ 서론에서는 이 책 이외에도 마르셀과 슈테헬린의 저술을 읽으라고 추천하고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에 대해 다뤘다. 책의 주제는 인간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