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포갈릭 목동점+쥬벤쿠바+장블랑제리 등

먹는 내용밖에 안 나옴 주의 연말이라 저녁에 가족모임이 있었다. 매드포갈릭 목동점 갔음 예전에 웨이팅 줄이 길었던 게 기억나서 전화해보니 금요일 저녁에 오면 1시간 이상 기다릴 수 있다고 하셨음ㅎ 그래도 7시 반쯤에 도착하니 기다린 지 20분 안되어서 들어갔던 것 같다. 다른 지점은 이렇게까지 사람 안 많은 것 같은데 여기는 많은 듯 4명이서 내맘대로 3인 버라이어티 세트 … Read more

과외 이야기2

친구가 숨고로도 과외를 구할 수 있다고 하길래 숨고를 이용해본 후기를 쓴다. 예전에 썼었는데 뭘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ㅇㅇ님의 과외 요청서가 도착했습니다.‘ 하고 뭐가 오긴 많이 왔었는데 그냥 지웠었던 기억이 난다. 김과외는 원하는 학생, 학부모에게 과외 제안서를 보내는 것은 무료고 일정 등급 이상이 되면 제안서를 무한으로 골라서 보낼 수 있다. 혹은 학생, 학부모에게서 먼저 상담 요청이 … Read more

20231225 일기

크리스마스 당일이다. 광화문에서 발레를 보기로 하고 공연 3시간 전에 일찍 만나기로 했다. 그런데 크리스마스+광화문 조합 때문에 카페를 10군데를 넘게 돌아도 자리가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한 시간 가까이 돌아다니면서 광화문에서 좀 먼 곳에서 겨우 앉을 곳을 찾았음ㅎㅎ 이 때 넘 짜증났다.ㅠ 그러고 나서 빌리엔젤에 들어가서 티라미수케이크 먹었는데 티라미수 맛보다는 안에 초코가 들어 있어서 단 맛이 강했다. … Read more

20231224 일기

학기 중에는 블로그를 할 엄두가 잘 안난다. 시간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여기에 글을 쓸 정신적인 여유가 없었다. ㅎㅎ 예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방학 때나 열심히 쓸 수 있을 것 같다. 블로그에 글을 쉽게 써서 대충 기록하는게 아니라 나름 열심히 잘 써보려고 해서 그런 것 같다. 워드프레스는 운영하는데 돈이 드는데 그동안 블로그를 방치해놔서 가비아에 기부도 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