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 게이트3 엔딩 1회차 후기
남들 다 할 때 나도 할 걸ㅋㅋㅋ 발더스 게이트3 빨리 시작할 걸 태어나서 지금까지 했던 게임 중 가장 재밌었다. 2024년 최고의 선택이었음 턴제 rpg는 처음해보는 거였는데 그냥 재밌었다. GOTY 받은 엘든링도 꼭 해보자고 다짐하게 되었음 1회차 시작한지 얼마 안되고 나서 다회차를 하자고 다짐했었다. 원래 1회차는 커스텀 캐릭터, 타브로 하는 경우가 좀 많은 것 같은데 나는 … 더 읽기
남들 다 할 때 나도 할 걸ㅋㅋㅋ 발더스 게이트3 빨리 시작할 걸 태어나서 지금까지 했던 게임 중 가장 재밌었다. 2024년 최고의 선택이었음 턴제 rpg는 처음해보는 거였는데 그냥 재밌었다. GOTY 받은 엘든링도 꼭 해보자고 다짐하게 되었음 1회차 시작한지 얼마 안되고 나서 다회차를 하자고 다짐했었다. 원래 1회차는 커스텀 캐릭터, 타브로 하는 경우가 좀 많은 것 같은데 나는 … 더 읽기
반딧불이 처음 보는 거라서 좀 기대를 많이 했다. 화담숲도 처음이라서 ㅎㅎ 가을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 같은데 작년에는 미리 예약 안 해서 못 갔다.ㅠ 여름도 수국이 핀다길래 좋을 것 같았다. 반딧불이 이벤트 중에는 핸드폰을 켤 수 없기 때문에 찍은 사진은 이벤트 후에 찍은 별 사진밖에 없다. 빛이 없는 상태로 이동하기 때문에 바닥 쪽에 켜진 등을 … 더 읽기
어느 날 인스타를 보는데 화담숲에서 반딧불이 이벤트를 한다고 했다. 그래서 반딧불이? 화담숲? 가고 싶다 이러면서 예매했음 근데 반딧불이 예약은 거의 바로 마감되어서 시간에 딱 맞춰서 대기하다가 해야 한다. 정작 가자고 한 나는 까먹고 못했는데 친구가 대신 성공시켜줬다. ㅋㅋ큐 반딧불이를 보려면 1박해야해서 근처 곤리암 리조트에 1층 시네마룸을 잡았다. 곤지암리조트 시네마룸 리조트에 갔는데 소나무향이 좋았다. 화면이 커서 … 더 읽기
바이닐 성수 LP판으로 음악을 들어 보고 싶어서 가게 되었다. 테이블마다 LP판이 존재하는 게 좋았다. 남자친구랑 같이 갔는데 음악 듣는 것에만 집중하고 대화는 많이 안한 것 같다. 내가 원래 알고 있는 노래들이 포함되어 있는 LP판 위주로 골랐다. Sam smith 앨범 전곡을 들어 봤는데 다 좋았다.ㅎㅎ 시간 지나면 또 가고싶당 헤드폰으로 음악 듣는 건 처음이었는데 꽤 좋았다. … 더 읽기
아궁이빙수 지도에 저장되어 있어서 가봤는데 지하에 큰 공간이 있었다. 후기 보니까 주말에 가면 40분에서 50분은 지나야 빙수가 나온다고 했는데 시간을 정확히 재보진 않았지만 30분 이상은 지나서 나온 것 같았다. 우유빙수에 초코초코칩으로 주문했는데 멜론이랑 망고가 맛있었고 우유빙수에 연유가 뿌려져 있어서 달았다. 달달한 거 먹고 싶으면 다음에 또 갈 것 같다. 딱히 하고 싶은 게 없어서 벌툰 … 더 읽기
스포 있음 지난번에 엔딩만을 남겨놓고 있었는데, 바트의 신전에서 바트 안 만나고 와서 만나고 나서 엔딩 보러 들어갔다.ㅠㅋㅋ 보스전은 쉽지도 어렵지도 않았는데 몇 번 죽어서 열 받았다. 어려운건가??ㅋㅋㅋ보스전이 재밌지는 않아서 그냥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점멸 쓸 수 있게 해주는 모자가 생각보다 편해서 게임 초반에 나왔으면 좋았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음 혹시 다른 분들도 엔딩 보셨을까 싶어서 … 더 읽기
친구들이랑 같이 여행을 가기로 했당 여행 국가는 투표했는데 동점이 나와서 내가 태국 방콕으로 결정했음 ㅎㅎ 전날에는 캐리어에 짐을 싸고 상비약이 없어서 좀 샀다.ㅎㅎ 한국이 겨울이기 때문에 방콕이 여름 날씨라는 게 상상이 가지 않았는데 반팔, 긴팔, 긴바지 그리고 원피스를 같이 챙겼다. 사원에 가려면 신체를 가려야하기 때문이다. 해외 여행 준비 리스트 이런 거 보고 챙겨갔는데 유용했다. 비행기가 … 더 읽기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미포정거장 까먹고 해변열차 내부를 촬영하지는 못했지만 우리는 바다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자리를 잡고 앉았다. 이걸 어쩌다 타게 되었는지는 예전이라서 생각이 안 난다. 좀 더 일찍 많이 기록해놓을걸 바다 구경 실컷 하고 좋았음 동영상도 찍어 놓을 걸 아쉽다 ㅠㅠ 날씨가 흐렸다. 맑은 날에 왔었어도 좋을 것 같지만 흐린 날도 나름의 분위기가 있어서 좋은 것 같다. … 더 읽기
아빠가 가자고 해서 제주도 여행 첫날부터 마라도행 배 타고 왕복했음 한두시간 둘러본 듯 흐릿하게 한라산이 보인당 제주도 어딜가나 보여서 신기했음 건물 자체가 몇 채 없고 마라도 크기도 작아서 금방 둘러볼 수 있음 이런 자연 환경이랑 귀여운 멍냥이들 말고는 볼 게 없습니당 팔자 좋게 편안히 누워있던 개 자고 있어서 사람들이 지나가도 별 신경도 안 썼다. 학생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