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하는 시간 줄이기
전에도 방학 목표 세웠던 것 중에서 롤하는 것으로 하루 시작하지 않기가 있었는데 이번 방학에는 몇 번 지키지 못했다. 그래서 현타 와서 글 쓰고 있다. 롤을 중학생 때 시작해서 10년 넘게 지금까지 하고 있다. 예전에는 지금보다 훨씬 심한 중독 상태여서 앉은 자리에서 거의 하루를 거뜬하게 보냈는데 정말 10대 때 체력과 20대 후반이 다 되어가는 지금의 체력이 … 더 읽기
전에도 방학 목표 세웠던 것 중에서 롤하는 것으로 하루 시작하지 않기가 있었는데 이번 방학에는 몇 번 지키지 못했다. 그래서 현타 와서 글 쓰고 있다. 롤을 중학생 때 시작해서 10년 넘게 지금까지 하고 있다. 예전에는 지금보다 훨씬 심한 중독 상태여서 앉은 자리에서 거의 하루를 거뜬하게 보냈는데 정말 10대 때 체력과 20대 후반이 다 되어가는 지금의 체력이 … 더 읽기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어서 코엑스로 향했다. 외국인들을 포함해서 코엑스에는 사람이 많았다. 그때 코엑스에는 주류박람회도 하고 있었는데 전에 참여했던 친구 말처럼 사람들이 캐리어를 들고 와서 술을 쓸어 가는 것 같았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 페어는 현장에서 티켓 구매하고 KT 할인 받고 들어갔는데 줄 서지 않고도 그냥 들어갈 수 있었다. 오후 3시 반쯤인가 도착했던 것 같은데 목표는 마감시간 전까지 … 더 읽기
일단 아직 엔딩이 안나왔는데 엔딩 나와야 진짜 후기 쓸 수 있을 것 같긴 하다. 그래도ㅋㅋ 7월 29일 정식 출시라니 아직도 출시 안된 거였나요 ㅋㅋㅋ 원래 스위치로 하려고 했는데 그냥 스팀에서 사서 하길 잘 했다. 근데 내가 구매한 다음에 세일함 ㅠ 게임을 하면서 신수도 그렇고 요리도 그렇고 젤다가 많이 생각났다. 이 게임은 모자 쓴 오구 구경하는 … 더 읽기
토요일은 약속이 있었어서 고페스트를 쉬엄쉬엄 했다. 마음을 비우고 있어야 이로치가 잘 나오는 듯하다. 어쨌든 이로치는 이렇게 나왔다. 피카츄 두 마리 모두 얻어서 만족한다.ㅎㅎ 사진 몇 장으로 요약 가능 27500원 현질했는데 원하는 네크로즈마 고개체 얻는 데 실패했음 네크로즈마 이로치는 몇 마리 나왔지만 공방 꽉찬 96이나 98은 얻을 수 없었다.ㅠ 일요일은 포켓몬 성지인 신도림에 갔는데 우리같은 사람들이 … 더 읽기
일단 방문 목적은 8층에 몰티즈 스토어 가는 거랑 선글라스 구매하러 방문하였다. 일단 여권 들고 가야하고 항공권은 트립닷컴 등에서 예매한 내역만 있으면 충분한 것 같다. 처음 가보면 13층 멤버십 데스크에서 멤버십 가입하면 금액에 관계없이 10000원 쿠폰이랑 할인 혜택 줘서 먼저 가입하는 것이 좋다. 선글라스 사려고 했는데 6층에 선글라스 모여 있는 곳이 있었다. 그런데 비싼 친구들밖에 없어서 … 더 읽기
몽골 여행 준비과정 글로 남겨보기ㅋㅋㅋㅋ 이 블로그에 완성된 해외 여행 기록은 없고 준비하기만 열심히 쓰는 것 같다. 빨리 나머지들도 다 완성시켜야지ㅎㅎ 몽골에 가보고 싶었던 이유는 사막이랑 별을 보고 싶어서이다. 혼자 가는 것보다 사람을 모아서 가는 게 저렴하고 재밌을 것 같아서 여자저차해서 6명을 모았다. 제일 먼저 항공권부터 예약했는데 직장인 분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일정을 넉넉하게 해서 가기가 … 더 읽기
문래동 카페 검색할 때마다 뜨길래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가족들이랑 같이 가보게 되었당 몰랐는데 고양이가 있었다. 개이득 테이블을 보고 사람을 관찰하던 친구 나중에 검은 고양이 키우는 게 꿈이다. 쓰다듬어 주고 싶었는데 싫어할까봐 지켜만 봤다. 과일도 맛있고 크로플도 위에 올려진 견과류랑 시럽의 조화가 되게 좋고 맛있었다. 망고빙수도 망고가 맛있어서 좋았음 굿 다음에 또 가고 싶당
문래동에서 뭐 먹을까 하다가 타코를 먹기로 했당 피쉬 타코랑 비프 치즈 타코 시켰는데 피쉬 타코 먹은 친구는 생선 튀김 맛이라고 했고 내가 먹은 비프 치즈 타코는 맛있었다. 우리 둘 다 이 메뉴들 중에서 타코가 제일 맛있다고 했다. 프라이는 매콤하고 먹을 만했고 옥수수는 그냥저냥 먹을 만했다. 다음에 가면 타코만 시켜서 많이 먹을 것 같음 토요일 오후 … 더 읽기
OPCI 위치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 15 타임스퀘어 지하 1층 원래 민속촌 같이 가기로 했었는데 좀 멀기도 해서 구냥 밥 먹기로 했다. 근데 갑자기 친구가 OPCI 이거 아냐고 해서 즉흥적으로 가게 됨ㅋㅋㅋ 네이버 블로그랑 후기 봤는데 재밌다는 후기가 많았음 후기 몇 개만 대충 본 뒤 갔는데 이게 네이버로 예약한다고 해서 시간이 확정되는 게 아니라서 … 더 읽기
평소에 카카오 그라놀로지 그래놀라 꽤 자주 시켜먹었는데 그라놀로지 가게가 있어서 가보게 되었다. 요거트는 꾸덕한 느낌이 아니고 부드러운 느낌의 요거트였다. 시그니처 주문했는데 과일은 없고 그래놀라가 가득했다. 달달해서 당 충전되는 느낌이었음 그래놀라가 많고 맛있어서 먹고 싶으면 다음에 또 가볼 것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