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일상

신논현 교보문고에서 새 퍼즐 샀다 ㅎㅎ 연말에 봤는데 아직 남아 있어서 다행이었음!!

인스타 보고 망곰이들 질러버렸다.. 피규어 딱 하나 남아서 하나만 샀는데 다행히 딱 나와줌 ㅎㅎ 완성 성공! 컵에 붙어 있는 망곰이가 자꾸 떨어져서 슬프긴 하지만 만족한다. 망곰이 콧물 키링은 지난 번에 산 건데 코 부분이 새카매졌다.. ㅋㅋ 스티커는 실수로 똑같은 거 두 개나 샀는데 쓸 일이 있겠지??

병원 내 죽&김밥이야기 직원식당 가기 싫은 날이면 몇 번 갔었다. 가격 대비 맛이 훌륭했다고 생각한다. ㅋㅋㅋ

목동역 근처에 있는 케이크 가게를 찾았는데 라샤린파츠가 평점이 좋아서 가봤다. 부모님이 케이크가 예쁘다고 하셨음 그리고 맛있기도 했어서 다음에 또 갈 생각이 있다ㅎㅎ

병원 근처 제주흑족 갔는데 괜찮았던 것 같다. 삼겹살 집에서 해먹는 것처럼 나와서 웃겼다. 15000원에 밥 별도 ㅋㅋㅋ

요새도 열심히 하고 있는 피크민 엽서가 아까워서 스샷 떠서 남겨둬야지 와 근데 평양 엽서 보내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어케하신건가요..?ㅋㅋㅋ

카페 폴

저번에 동기언니랑 갔던 이후로 처음 가는데 굴뚝빵을 잼에 찍어 먹으니까 맛있었음 샌드위치는 매콤짭짤했는데 괜찮았다. 다음에 굴뚝빵 먹으러 또 가야지

실습 동안 몇 번은 갔던 바로한국수.. 맛도 있고 병원에서 많이 가까워서 좋았다.

카돈마리 갔는데 꼬제돈카츠랑 모짜돈가츠 둘 다 맛있어서 다시 가고 싶다 ㅎㅎ

꼼떼 둔촌본점도 갔는데 그냥 평범했음 마라로제는 매운 거 못 먹는 나한테는 매워서 한 입밖에 안 먹음ㅋㅋ ㅜㅠ

그리고 집에 위키드 저번 내한 때의 CD랑 가사집이 있었어서 들어봐야겠다..!! 기대된다 ㅎㅎ

퍼즐도 완성했다.ㅎㅎ 그림 보고 넘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완성하고 나니 역시 예쁘다. 근데 3만원 초반대였음 비싸서 슬프다ㅠ 퍼즐 모양이 서로 많이 달라서 재미있었고 색 구분이 뚜렷해서 맞추는 게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 아빠도 루피 퍼즐보다는 얘가 더 멋지다고 하심 역시 보는 눈은 비슷할지도?

남자친구가 치아바타 빵 사줘서 먹었는데 안에 있는 토마토 때문에 피자 같고 맛있었음 ㅋㅋ

토마토바질 모짜렐라 버거 먹었는데 맛있어서 감탄했음ㅋㅋㅋ굿굿 담에 또 먹어야지

직원식당 점심밥 말고는 찍은 사진이 별로 없어서 슬프다ㅜㅠ흑 내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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