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면접 후기

약국 구직하면서 앞으로도 면접을 볼 것 같아서 간단하게 후기 남겨본당

사는 곳(약국에서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성별 나이 학교 등을 문자나 앱의 채팅 등으로 남겨 놓으면 (이름을 쓰시는 분들도 있는데 난 뭔가 이름은 좀 그래서 안 쓴다ㅋㅋㅎ 그리고 신입이지만 이력서를 보내는 친구들도 있다.)

1. 연락이 아예 오지 않거나 (연락은 주세요..)

2. 신입은 뽑지 않는다고 연락을 주시거나

3. 연락을 드린 지 얼마 안 되어서 바로 전화가 온다. 혹은 하루나 이틀 정도 지나서 연락이 오는 경우도 있었다. 아니면 전화가 오지 않고 문자로 답을 주시는 경우도 있다.

그 중 두 분은 바로 투약이 가능하시냐고 물어보셨었는데 약국은 필수 실습밖에 하지 않아서 솔직히 경험은 그렇게 많지 않아서 자신 있게 그렇다고 대답은 못했다. 할 수 있다고 하긴 했는데 거짓말해서 민폐 끼치면 안되니까 아무튼 이렇게 전화만 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고 전화를 한 뒤에 약국에 한 번 찾아오라고 하는 경우도 있다.(면접)

4. 일용직이 뭔지 면허 거는 게 뭔지 이런 건 찾아보고 공부한 뒤에 면접을 보는 것이 좋다. 이런 것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첫 면접 보러 갔었는데 그렇게 좋아하신 것 같진 않았다. 주말 하루 근무면 면허 심평원 등록 안 하고 일용직으로 등록하는 것 같다. 그리고 월급 후려치는 분들이 정말 있으니까 후려쳐진 건지 주변 친구들과 대화해봐야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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